관광경영학회

학회소개

인사말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12대 회장에 취임한 용인대학교 김천중교수 입니다.

 

본인은 1997년 창립총회를 준비하고, 지금까지 학회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창립회장과 함께 여러 회장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20168월에 한국 학술연구재단 등재지 계속평가 결과 등재학술지

”라는 소중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현재 관광관련학회 중 양적이나 질적으로 충실한 학회임이 증명되었습니다.

 

본 학회의 가장 큰 장점은 관광학에 대한 아이덴터티가 강한 학회라는 성격을 가지고 출발하였습니다

 

전공자들과 현장경험자들이 대부분인 관광학 매니어들이 주류를 형성한다는 것은 변화가 심한 학문의 성격상 중요한 장점이 되는 것이고특히 지금같이 어려운 학계 상황에서 어떤 가치보다 중요한 장점입니다

, 관광학의 결사체라는 강점을 더욱 살리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변화의 메인스트림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본인은 이러함 점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여 왔고, 오랜기간의 경험을 새로운 위원회의 구성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관광CEO위원회”, “관광벤처위원회”, “해양관광위원회”, “의료관광위원회등을 신설하여 주류학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의 제 심정을 감히 표현하자면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나이다.”라고 시작한 충무공의 장계가 생각이 납니다.


모쪼록 미력이나마 학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각별한 지지와 성원을 기대하면서 제주
, 부산, 강릉

광주 등 먼 곳에서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면서 인사로 가름하고자 합니다.

  

20183

12대 관광경영학회장

김천중 배상